사회

이사장 A씨의 상습적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행위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부산 골프장 이사장, 2023년 3월 취임, 이사장 A씨, 직원들에게 노출 댄스 영상 전송, 이사장 A씨, 직원 대상 상습 폭언 및 기물 파손 등이 이어졌다.
  2. 2전직 국회의원 출신 70대 이사장 A씨는 부산의 한 골프장 이사장(임기 3년, 명예직)으로 재임 후 직원들에게 폭언·욕설·갑질을 일삼았다.
  3. 3회의 중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물병을 던지고 화분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 위협하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으며, 일부 직원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적응 장애’ 진단을 받았다.

사건 내용

전직 국회의원 출신 70대 이사장 A씨는 부산의 한 골프장 이사장(임기 3년, 명예직)으로 재임 후 직원들에게 폭언·욕설·갑질을 일삼았다. 회의 중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물병을 던지고 화분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 위협하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으며, 일부 직원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적응 장애’ 진단을 받았다. 특히 젊은 여직원들을 상대로 “이 술 마시는 법 아느냐…몸에 발라서 핥아먹는 거다”, “술은 여자가 따라줘야 맛있다” 등 성희롱성 발언을 했고, “요즘 왜 스타킹 안 신느냐, 사줄까”라며 성적 수치심을 주는 말도 하였다. 또 한 직원에게는 음란물을 보내달라고 요구하고, 노출이 심한 여성들이 춤추는 동영상을 잘못 전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행위로 인해 24명의 직원이 사직했으며, 피해 직원들은 현재 A씨를 고소했고 노조도 경찰에 고발했다. A씨는 방송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을 “보편적인 농담 수준”이라며 성희롱 의도가 없다고 부인하고, 폭언·화분 투척은 “일어서다 떨어진 것”이라고 해명하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황진행중

이사장 A씨는 직원들을 상대로 한 폭언·성희루·갑질 혐의로 고소·고발당했으며, 본인 측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2023
03.--
🔥
2024
05.--
🔥
2025
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