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의 폭언·갑질·성희롱 의혹은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피해 직원들의 고소와 노조·경찰의 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사건의 최종 판단은 법원의 판결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원래 폭력배를 잘 부리는 사람 같다
2학년 남자애들한테 성희롱을 하고 교사에게 성희롱 및 성차별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