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원래 폭력배를 잘 부리는 사람 같다
전직 국회의원 출신 70대 이사장 A씨는 지난해 3월(2025년 3월) 부산 골프장의 명예직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이사장은 회원들의 투표로 선출되며 임기는 3년이다. 취임 이후 그는 회의 중 물병을 던지고 화분을 들어 올리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으며, 직원들을 향해 폭언·욕설·갑질을 일삼았다. 특히 젊은 여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 발언과 부적절한 영상·음란물 전송을 요구하는 등 성희롱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압박과 괴롭힘으로 인해 20년 이상 근무하거나 퇴직을 앞둔 직원까지 “더는 못 견디겠다”며 사직했으며, 현재까지 24명의 직원이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직원들은 이사장을 고소했으며, 노조도 경찰에 고발하였다. 이사장은 성희롱 및 폭언에 대해 “보편적인 농담 수준”이라며 부인하고, 사실이 아닌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사장의 폭언·갑질·성희롱 의혹은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피해 직원들의 고소와 노조·경찰의 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사건의 최종 판단은 법원의 판결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원래 폭력배를 잘 부리는 사람 같다
2학년 남자애들한테 성희롱을 하고 교사에게 성희롱 및 성차별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