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찬진 금감원장 발언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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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청와대가 2026년 7월 14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레버리지 ETF 변동성 해결책 관련 발언이 대책을 깊이 고민하고 있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 2이찬진 원장은 앞서 해결책을 찾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시장 방치 논란이 일었다.
- 3청와대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레버리지 ETF 변동성 해결책을 찾기 어렵다고 언급한 것이 대책을 깊이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해명했다.
사건 내용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자산운용사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레버리지 ETF로 인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 대해 명확한 해결책을 찾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시장 방치 논란이 제기되었다.
청와대는 2026년 7월 14일, 이 원장의 발언이 그만큼 대책을 깊이 고민하고 있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또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참여하는 경제·금융 수장 모임인 'F4'에서 관련 대책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7월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에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한 증시 변동성 문제를 언급하며 보완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시장 관리자로서의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청와대는 금감원장의 발언이 시장 방치가 아니라 대책을 깊이 고민하는 과정이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