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수사단, 광주경찰청 과학수사계장 등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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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국수본 특별수사단이 2026년 7월 24일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과 관련해 광주경찰청 과학수사계장과 광산서 강력팀원들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 2수사단은 앞서 전 광산경찰서장을 피의자로 소환해 혐의 적용 축소 개입 여부를 추궁했다.
- 3현재 지휘라인의 부당한 수사 개입 여부를 집중 규명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특별수사단은 참고인 조사와 피의자 신문을 통해 당시 지휘라인의 분리 수사 지시가 실제 혐의 축소로 이어졌는지 규명하고 있으며, 향후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최상부 지휘라인으로의 소환 확대 여부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