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태원·노소영, 파기환송심 선고 기일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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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026년 7월 24일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 기일에 출석하지 않았다.
  2. 2최 회장은 미국 체류 중이었으며, 가사 사건 특성상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어 양측 변호인만 참석했다.
  3. 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재산분할 규모를 결정하는 파기환송심 선고 기일에 모두 불출석했다.
현황진행중

재판부는 대법원의 파기 취지에 따라 노 전 대통령 비자금 기여도를 배제한 새로운 재산분할 액수를 산정해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