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숀 파넬 대변인, 7월 7일 이후 부상자 세부 현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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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숀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이 7월 7일부터 2주간 약 100명의 미군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2. 2부상자의 96%가 이미 복귀했으며 대다수는 경미한 뇌진탕 상태다.
  3. 3미 국방부 숀 파넬 대변인이 7월 7일 이후 약 100명의 군인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부상자의 상당수가 경미한 수준임을 밝혀 우려를 완화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