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소장에서 창 리우가 2026년 1월 퇴사 뒤 업무용 노트북을 반납하지 않고 내부 저장소에 접근해 기밀 파일을 내려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는 아직 법원의 판단이 나오지 않은 주장이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