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농협·수협중앙회 등 40개 기관 유치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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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5일, 전라남도는 농협·수협중앙회 등 40개 기관 유치를 선언했다.
- 2수협중앙회는 노조를 통해 이전 반대 입장을 밝혔다.
- 3법 개정 안건이 국회에 계류 중이며, 이전 계획은 2027년부터 실행될 전망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5일, 전라남도는 농협·수협중앙회 등 40개 공공기관을 유치하려는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2026년 7월 1일 광주와 합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뒤, 수협중앙회 본점 이전을 포함한 40개 기관(핵심 10곳 포함)을 목표로 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수협중앙회는 한국노총·민주노총을 통해 ‘금융기관은 2차 이전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전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수협법·농협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며, 정부는 2026년 안에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이전을 단계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현황진행중
전라남도의 40개 기관 유치 활동은 현재 진행 중이며, 관련 법 개정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로드맵 발표에 따라 향후 이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