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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연애의 재발견' 공식 촬영 재개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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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JTBC는 ‘연애의 재발견’의 공식 촬영 재개일을 7월 20일로 잡았다.
  2. 2실제 촬영은 8월 첫째 주에 시작해 10월 말까지 마칠 예정이다.
  3. 3편성은 70분 12회에서 45분 8회로 축소되어 전체 러닝타임이 절반 이상 줄어든다.

사건 내용

JTBC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은 7월 20일을 공식 촬영 재개일로 정하고, 실제 촬영은 8월 첫째 주에 시작한다. 기존 70분 12회 편성을 45분 8회로 축소해 총 러닝타임을 840분에서 360분으로 줄이며, 10월 말까지 촬영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촬영 중단 사유는 대본 부족, 장마로 인한 촬영 환경 악화, 그리고 JTBC의 채무불이행 등이 거론됐지만, 제작진은 기존 계획을 크게 수정해 제작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현황진행중

제작진은 촬영 재개와 편성 축소를 통해 ‘연애의 재발견’을 완결하도록 추진함으로써, 이전의 재정·제작 위험을 최소화하고 방송 일정에 맞춰 시청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미확인

작품 전면 취소 논의설

러브케이팝은 마이데일리 보도를 인용해 제작진이 촬영 중단 기간 동안 작품 전체를 취소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했으나, 최종적으로 제작 방향을 조정해 촬영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