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내부적 급여 및 출연료 지급 불가 소문
블로그 기사에서는 JTBC의 회생 절차와 관련해 방송 작가 등 프리랜서의 급여가 회생 채권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고, 그 결과 내부에서 ‘당분간 급여·출연료 지급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2026년 7월 17일, JTBC는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의 편성 규모를 기존 70분 12회에서 45분 8회로 대폭 축소하기로 결정하고, 8월 초부터 촬영을 재개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시작했으나 대본 미완성과 장마 등으로 일시 중단된 촬영을 재정비하고, 전체 러닝타임을 840분에서 360분으로 줄이는 조치이다. 제작팀은 7월 20일을 공식 재개일로 잡고 10월 말까지 촬영을 마칠 계획이며, 재정적 압박과 중앙그룹 계열사의 회생 절차 등이 배경에 있다고 보도했다.
JTBC는 재정 및 제작 환경의 어려움을 반영해 ‘연애의 재발견’의 방송 계획을 크게 조정했으며, 축소된 편성에도 불구하고 8월 초 재촬영을 통해 작품을 완결하려는 의지를 밝혔다.
블로그 기사에서는 JTBC의 회생 절차와 관련해 방송 작가 등 프리랜서의 급여가 회생 채권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고, 그 결과 내부에서 ‘당분간 급여·출연료 지급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