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하일로 드라파티, 합동군집단 사령관 겸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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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2025년 10월 미하일로 드라파티를 합동군집단 사령관으로 임명했다.
  2. 2드라파티는 기존의 우크라이나군 합동사령부 사령관직을 유지하며 하르키우 주 관할 사령관직을 겸임한다.
  3. 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025년 10월 미하일로 드라파티를 우크라이나군 합동사령부 사령관직과 더불어 하르키우 주를 관할하는 합동군집단 사령관으로 임명했다.

사건 내용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025년 10월, 미하일로 드라파티를 하르키우 주를 관할하는 합동군집단 사령관으로 임명했다. 드라파티는 이미 맡고 있던 우크라이나군 합동사령부(JFC) 사령관직을 그대로 유지하며 해당 직책을 겸임한다.

드라파티의 인사 이력을 보면, 2025년 6월 1일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주 훈련 부대가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12명이 사망하고 60명 이상이 부상당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고의 책임을 지고 드라파티는 사임을 발표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은 6월 3일 이를 수락했다. 그러나 같은 날 젤렌스키 대통령은 그를 우크라이나군 합동사령부 사령관으로 즉시 임명하며 복귀시켰다.

당시 우크라이나 언론은 드라파티의 일시적 해임 이유가 단순히 사고 책임뿐만 아니라, 당시 총사령관이었던 올렉산드르 시르스키와의 내부 갈등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번 겸임 임명을 통해 드라파티는 하르키우 지역의 군사 작전 통제권을 갖게 되었다.

현황진행중

드라파티는 합동사령부 사령관과 하르키우 주 합동군집단 사령관직을 동시에 수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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