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위 관리들, 사우디 핵 기술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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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19년 초, 전직 고위 미국 관리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원자력 발전소 판매를 로비했다.
- 2그 과정에서 핵협정 및 의회 승인 절차를 우회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며, 마이클 플린이 핵심 추진자였다.
- 32019년 2월 중순, 트럼프 대통령이 관련 산업 대표들을 만나 논의를 진행했다.
사건 내용
2019년 초, 전직 고위 미국 관리들을 포함한 한 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원자력 발전소를 판매하려는 로비 활동을 전개했다. 의회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이들은 핵협력협정 체결·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핵 기술 이전을 추진했으며, 당시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클 플린이 이 ‘마샬 플랜’의 핵심 주창자로 등장했다. 2019년 2월 중순, 트럼프 대통령은 IP3가 주관한 회의에서 미국 산업 대표들과 만나 사우디에 원자력 수출을 논의한 사실도 밝혀졌다.
현황진행중
이러한 진행은 미국 원자력 수출 규정과 비확산 조치를 위반할 가능성이 있으며, 사우디의 핵기술 확보가 향후 핵무기 개발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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