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교수, 전북 권역 고위험 신생아 치료 책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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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김진규 교수가 2012년부터 전북 권역의 미숙아와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책임지기 시작했다.
- 2그는 14년간 지역 필수의료 현장을 지켰으나, 최근 극심한 번아웃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 3김진규 교수가 2012년부터 전북 권역의 미숙아와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전담하며 지역 내 신생아 진료 체계를 책임지기 시작했다.
현황진행중
14년간 전북 지역 고위험 신생아 진료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나, 시스템의 한계로 인해 사직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