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는 이번 사망 사고가 예방 가능한 안전관리 부실의 결과라며, HD현대중공업에 대한 강도 높은 안전조사와 다국어 안전교육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요구하였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