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중계권 재판매 금액 140억 원은 적정한 수준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수수용 가능 (KBS 측)
2026년 4월 22일, JTBC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고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하면서, MBC와 SBS와 진행한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결렬되었다. JTBC는 21일까지 지상파 3사에 동일한 조건을 제시했으며 KBS는 140억 원의 중계권료를 제시해 계약을 체결했다. 반면 MBC와 SBS는 "120억 원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협상에 응하지 못했고, MBC는 JTBC가 사전 통보 없이 일방적으로 협상 종료를 발표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JTBC는 KBS와 공동으로 월드컵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MBC와 SBS는 이번 중계권 재판매 협상에서 제외되어 향후 재협상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