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중계권 재판매 금액 140억 원은 적정한 수준인가?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수수용 가능 (KBS 측)KBS는 JTBC와 중계권료 140억원에 협상을 타결해 공동 중계를 확정했으며, 이는 예상보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함으로써 공영방송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광고 수입 등 부가적인 이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정한 수준이라고 주장한다.KBS는 JTBC와 중계권료 140억원에 협상을 타결해 공동 중계를 확정했으며, 이는 예상보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함으로써 공영방송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광고 수입 등 부가적인 이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정한 수준이라고 주장한다.↗︎경향신문↗︎네이버수수용 불가 (MBC, SBS 측)MBC와 SBS는 동일한 조건에서 "120억 원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 협상이 결렬됐으며, 이는 140억원이라는 금액이 그들의 재정 여건에 비해 과도해 보인다는 점에서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하기 위해 더 낮은 금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MBC와 SBS는 동일한 조건에서 "120억 원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 협상이 결렬됐으며, 이는 140억원이라는 금액이 그들의 재정 여건에 비해 과도해 보인다는 점에서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하기 위해 더 낮은 금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YTN↗︎연합뉴스💬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