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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경찰서, 전 매니저 신 씨 구속 송치 및 추가 1명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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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1일, 용산경찰서가 전 매니저 신모씨를 공갈미수·횡령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2. 2신씨는 박나래에게 2024년 매출의 10%를 요구하며 폭로를 위협했다.
  3. 3동시에 같은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는 불구속 송치됐다.
현황진행중

신모씨는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추가 전 매니저 1명은 불구속으로 송치되어 각각 공갈미수와 횡령 혐의를 받고 있다.

미확인

박나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신모 씨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신모 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것을 폭로하지 않게 하려면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동시에 약 3천만원 규모의 자금을 빼돌린 횡령 정황도 포착되었다.

미확인

박나래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 A씨를 공갈미수·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고,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허위 주장을 폭로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에게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약 3천만 원 상당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분석한 결과 위와 같은 주장과 관련된 내용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