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복 총장은 2026년 7월 22일에 임기를 시작할 계획이며, 사법부의 최종 판단을 기다리면서 자신이 무죄임을 입증하고 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