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이사회, 임용 유지 여부 최종 의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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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고기복 교수는 2026년 5월 27일 경기대 총장으로 선출됐으나 강제추행 혐의 재판 중이다.
- 27월 16일 이사회는 임용 결정을 유보하고 7월 23일에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 3학생·교수·노조 등은 사퇴와 임용 취소를 요구하며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27일, 강제추행 혐의(2025년 4월 기소)로 1심 재판이 진행 중인 고기복 교수가 경기대학교 제12대 총장으로 선출되었다. 7월 16일 오후 1시부터 열린 경기대 법인 이사회는 고 교수의 임용 유지 여부를 즉시 결론하지 못하고, 취임(7월 22일) 다음 날인 7월 23일에 최종 의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사회 전후로 총학생회·교수회·노동조합·동문회 등은 고 교수의 사퇴·임용 취소를 촉구하는 침묵 집회를 열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현재 경기대 이사회는 2026년 7월 23일에 고기복 교수의 임용 유지 여부를 최종 의결할 예정이며, 아직 결론이 내려지지 않아 그의 총장 취임과 향후 직위 유지 여부는 추후 결정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