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선출이 진행 중인 재판 사실과 겹치면서, 대학 인사 검증 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났으며, 학내 구성원들의 강력한 반발은 고 교수의 임용 지속 여부에 중대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