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김진모 위원장의 옹호 발언이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이며 사퇴의 결정적 사유인가?
최영중 전 시의원의 성범죄 의혹을 두둔한 김진모 위원장의 발언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에 해당하는지와 이것이 사퇴의 핵심 원인인지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비비판 측
김김진모 위원장 측
가해자의 입장을 전달하고 객관적인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이었습니다.
최 전 시의원이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며, 수사 과정에서 진상이 밝혀질 것이므로 누구의 말이 맞는지 객관적으로 가려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