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모, 최영중 전 의원 옹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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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김진모 국민의힘 청주서원 당협위원장이 최영중 전 의원의 아동 성매매 혐의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 2김 위원장은 성범죄 혐의에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미혼이라는 점과 외도가 없다는 점을 들어 주장했다.
- 3이 발언으로 인해 성인지 감수성 부족 논란이 제기됐다.
사건 내용
김진모 국민의힘 청주서원 당협위원장이 최영중 전 의원의 성범죄 혐의를 두고 부적절한 옹호 발언을 했다.
김 위원장은 최 전 의원이 미혼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외도나 불륜은 없다"고 주장했다. 아동 성매매라는 범죄 혐의의 본질보다 기혼 여부와 도덕적 결함 여부를 우선시해 발언한 것이다.
이러한 발언은 성범죄에 대한 인식 부족과 낮은 성인지 감수성을 드러냈다는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커지자 김 위원장은 당협위원장 직책에서 물러났다.
현황진행중
성범죄의 본질보다 기혼 여부를 강조하며 옹호함으로써 성인지 감수성 부족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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