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6
🔥발단
언론, 디플러스 기아 전 종목 임금 체불 보도
2026년 7월 16일, 디플러스 기아 선수단이 현재 1개월 치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과거에 2개월 치 급여가 밀린 적도 있었으며, 최근에는 1개월 치 급여가 지급된 뒤 다시 1개월 치 급여가 체불된 상황이다. 디플러스 기아는 구단 매각 절차가 지연돼 자금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으며, 이 때문에 급여가 지연됐다고 설명하고 조속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LCK 규정에 따르면 한 달 이상 급여가 체불될 경우 선수나 코칭스태프는 계약 해지를 요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