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3.50%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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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3년 11월 30일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결정을 위해 회의를 연다.
  2. 2가계부채가 14조3천억원 늘어나는 등 확대세가 나타나 신중한 스탠스가 필요하다.
  3. 3회의에서는 물가·환율·국제 금리 흐름 등을 고려해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사건 내용

2023년 11월 3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023년 마지막 기준금리 결정을 위해 개최된다. 최근 발표된 3분기 가계신용 잔액이 1875조6천억원으로 증가하고,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늘어난 등 가계부채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물가, 가계부채, 국제 금리 흐름 등 실물경제와 외부 요인을 종합 검토하며 신중한 금리 운용을 유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황진행중

기준금리는 3.50%로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