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 도입 확정 발표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6일(한국시간) 댈러스 컨벤션에서 인판티노 회장이 2026년 결승전 하프타임 쇼 도입을 확정했다.
- 2이번 쇼는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프로듀서를 맡아 아티스트를 선정한다.
- 3결승전은 2026년 7월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사건 내용
2025년 3월 9일에 게재된 글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잔니 인판티노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열린 2026 월드컵 광고·미디어 컨벤션에서 ‘FIFA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 이번 하프타임 쇼가 미국 슈퍼볼 방식을 모델로 하며,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이 프로듀서를 맡아 아티스트 선정과 공연 순서를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7월 19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결승전과 3·4위전이 진행되는 마지막 주간에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활용한 대규모 이벤트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이번 발표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최초로 하프타임 쇼를 선보이는 것으로, 축구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월드컵의 흥미와 규모를 확대하려는 FIFA의 전략적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