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
⚖️경찰의 조직적 증거인멸 및 은폐 의혹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광주경찰청, 수사팀장 박 경감 긴급체포, 광주지검, 광산경찰서 및 수사팀 주거지 압수수색, 검찰, 장윤기 부친 자택서 케이블타이 확보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5월 5일 새벽, 광주 광산구에서 17세 여고생 이채원 양이 흉기로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 3현장에서 23세 장윤기(피고인)가 체포됐으며, 경찰은 그의 SUV를 압수수색해 차량 안에서 공업용 ‘케이블 타이’를 발견했다.
현황진행중
현재 해당 사건은 증거 인멸·은폐 의혹을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 중이며, 경찰 특수팀이 증거 파괴 여부와 책임자를 밝혀내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