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르 베르제 프랑스 양성평등부 장관, 라호이 발언 '인종차별적 폭언'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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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10일, 라호이 전 총리가 칼럼에서 프랑스 팀에 ‘프랑스인 없이도’라는 발언을 했다.
- 22026년 12일, 프랑스 양성평등부 장관 오로르 베르제가 해당 발언을 인종차별적 폭언이라고 규정했다.
- 3이에 따라 라호이 전 총리의 발언은 프랑스 내에서 강도 높은 비판을 받았다.
사건 내용
2026년 10일, 전 스페인 총리 마리아노 라호이 전 총리는 스페인 온라인 매체 ‘엘 데바테’에 기고한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은 프랑스인 없이도 성공을 이루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 이 발언은 프랑스 선수단이 모두 프랑스인이며, 해외 출생 선수도 프랑스 국적이라는 사실과 대치된다는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2026년 12일 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양성평등부 장관 오로르 베르제는 라호이 전 총리의 발언을 “인종차별적 폭언”이라고 규정하며 강력히 비난했다.
현황진행중
프랑스 양성평등부 장관은 라호이 전 총리의 발언을 공식적으로 인종차별적 폭언으로 규정함으로써,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엄중히 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