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소방본부, 유족 감찰 요구 5개월간 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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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광주소방본부가 여성 소방관의 갑질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의 감찰 요구를 5개월간 묵살했습니다.
  2. 2소방노조는 본부의 자체 징계 절차를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라 비판하며 독립 기관의 징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3. 3광주소방본부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여성 소방관의 유가족이 제기한 감찰 요구를 5개월 넘게 묵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황진행중

국무조정실 조사로 괴롭힘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광주소방본부가 본부 및 광산소방서 소속 15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논의 중입니다.

쟁점 01사실

광주소방본부의 자체 징계 절차를 신뢰할 수 있는가?

광주광산소방서 소속 소방관의 갑질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가해자들에 대한 징계 권한을 광주소방본부가 직접 행사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둘러싼 논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