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평가관 B, 심판 A에게 정몽규 지지 요청 및 승급 회유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8일 KBS는 심판평가관 B가 심판 A에게 정몽규 후보 지지를 요구하고 승급·경기 배정을 약속한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
- 2통화에서 B는 “정몽규 회장 밀어줘”라며, 승급이 안 된 A에게 “N리그·K3·K4까지 도와줄 수 있다”고 회유하였다.
- 3이와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는 비위 제보센터를 설치하고 조사·감사를 검토하고 있다.
사건 내용
심판평가관 B씨가 투표권을 가진 심판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정몽규 회장을 밀어달라고 요구하며, 현재 X급인 A씨의 승급 가능성을 언급해 지지를 압박했습니다.
현황진행중
심판평가관이 직권을 이용해 심판에게 선거 지지를 강요하고 승급·경기 배정을 제안한 점은 축구협회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히 훼손했으며, 추후 조사와 감사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