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씨, 무죄 판결 및 석방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김민수는 2016년 1월 거짓 진술로 성폭행 누명을 쓰고 3년여 복역했다.
- 22020년 12월 16일 무죄 판결을 받아 석방되었으며, 누명을 만든 이들은 2020년 10월 처벌받았다.
- 32021년 2월 4일, 그는 설 차례상을 차리며 국가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사건 내용
김민수(가명, 63세)는 2016년 1월 지적장애가 있는 미성년자와 그 고모부·고모의 거짓 진술에 의해 성폭행 혐의로 체포돼 징역 6년형을 선고받고 3년여 동안 복역했다. 2020년 12월 16일 광주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무죄 판결을 받아 석방되었으며, 이를 뒤따라 누명을 씌운 이들은 2020년 10월에 처벌받았다. 2021년 2월 4일에 게시된 이 블로그 글은 김씨가 석방된 후 처음으로 설 차례상을 차리고,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임을 전한다.
현황진행중
김민수는 무죄 판결과 석방을 맞았지만, 부실 수사에 대한 사과와 국가에 대한 손해배상 판결을 통해 억울함을 해소하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