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해 여성 A씨, 칠곡경찰서에 장윤기 고소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피해 여성 A씨는 1년 이상 지속된 장윤기의 스토킹과 5월 3일 새벽에 발생한 성폭행 피해를 고소
  2. 2피해자가 공포를 느껴 경북으로 이주한 직후인 5월 4일 칠곡경찰서에 공식 고소장 제출
  3. 3당시 경찰은 고소 의사 진술이 있었음에도 즉시 고소장이 제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본격적 수사 없이 사건 종결
현황진행중

스토킹 및 성폭행 고소에 대한 경찰의 부실한 대응이 잠재적 흉악 범죄를 막지 못한 사례로 사회적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