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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5·18 민주화운동 조롱 구호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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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29일, 배재고 야구부가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5·18 조롱 구호를 외침.
  2. 2이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내림(2026년 7월 1일).
  3. 3배재고는 2026년 7월 10일에 가처분을 신청하고 재심 절차가 진행 중임.
현황진행중

배재고 야구부의 구호 사용은 5·18 민주화운동을 모욕한 것으로 평가되어 징계가 내려졌으며, 학교 측은 처분이 과도하다고 판단해 가처분 신청과 재심 절차를 통해 출전 자격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