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부위원장, '5·18 성역' 발언 및 청와대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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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배재고 징계를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하여 비판을 받았으며, 청와대는 그에게 사퇴를 권고했다.
사건 내용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배재고 징계를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하여 비판을 받았으며, 청와대는 그에게 사퇴를 권고했다.
현황진행중
학생들의 일탈 사건이 고위 공직자의 정치적 발언으로 이어지며 논란이 증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