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협회 관계자가 손흥민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말다툼을 벌였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진진종오 의원 및 채널A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축구협회 관계자가 손흥민 선수와 언성을 높이며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얘기해 말다툼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현장에 있던 관계자가 ‘조금 험한 말이 나왔다’고도 언급하며, 손 선수가 인터뷰를 거부하려 할 때 관계자가 이를 거부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보고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축구협회 관계자가 손흥민 선수와 언성을 높이며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얘기해 말다툼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현장에 있던 관계자가 ‘조금 험한 말이 나왔다’고도 언급하며, 손 선수가 인터뷰를 거부하려 할 때 관계자가 이를 거부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