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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협회 관계자, 라커룸 말다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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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손흥민 선수와 축구협회 관계자가 언성을 높이며 말다툼을 벌임
  2. 2손흥민 선수가 취재진 없는 이동을 원했으나 협회 관계자가 "불가능하다"고 답하며 갈등 발생
  3. 3진종오 의원은 해당 과정에서 "험한 말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감독 채용 문제를 지적함

사건 내용

2026년 6월 1일, 32강 진출의 분수령이었던 멕시코전 이후 라커룸에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주장 손흥민 선수는 선발 출전했으나 57분 만에 교체되어 벤치로 물러난 상태였습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손흥민 선수가 인터뷰에 불편함을 느껴 취재진이 없을 때 나가고 싶어 했으나, 축구협회 관계자가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대답하면서 말싸움이 벌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이 과정에서 양측의 언성이 높아졌으며 "험한 말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축구협회는 "전혀 아는 바 없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진 의원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문제의 본질은 축구협회의 잘못된 감독 채용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황진행중

선수의 인터뷰 거부 의사와 협회 관계자의 통제가 충돌하며 라커룸 내 고성이 오간 사건입니다.

쟁점 01사실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협회 관계자가 손흥민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말다툼을 벌였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진종오 의원 및 채널A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축구협회 관계자가 손흥민 선수와 언성을 높이며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얘기해 말다툼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현장에 있던 관계자가 ‘조금 험한 말이 나왔다’고도 언급하며, 손 선수가 인터뷰를 거부하려 할 때 관계자가 이를 거부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보고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축구협회 관계자가 손흥민 선수와 언성을 높이며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얘기해 말다툼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현장에 있던 관계자가 ‘조금 험한 말이 나왔다’고도 언급하며, 손 선수가 인터뷰를 거부하려 할 때 관계자가 이를 거부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보고했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는 라커룸에서 손흥민 선수와 관계자 사이에 언성이 높아졌다는 주장에 대해 “전혀 아는 바 없다”고 부인한다.

대한축구협회는 라커룸에서 손흥민 선수와 관계자 사이에 언성이 높아졌다는 주장에 대해 “전혀 아는 바 없다”고 부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