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SNS 소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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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6월 28일(한국 시각) 카스트로프는 축구화 끈을 조여 매는 사진과 함께 SNS에 대회 소감을 남겼다.
- 2"아쉬운 결과"이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라며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다음을 다짐했다.
- 3같은 시기 그의 모친이 2024년 홍명보 감독 선임을 비판했던 과거 SNS 댓글도 재조명됐다.
현황진행중
카스트로프는 아쉬움 속에서도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며 재기를 다짐했다. 다음 월드컵은 2030년으로, 만 22세인 그에게는 기회가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