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여경 비율 37.8%지만 전체 경찰 여경 비율 16.7%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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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남녀 합격자 비율이 응시자 비율과 비슷하다고 밝히며 전체 경찰 여경 비율은 16.7%라고 말했다.
- 2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026년 6월 22일 기자간담회에서 2026년 상반기 순경 공채 최종 합격자 성비가 응시자 성비와 비슷하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 3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시험 최종 합격자 2,941명 중 여성은 1,112명으로 37.8%였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22일 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순경 공개경쟁채용 최종 합격자 2,941명의 성별 구성을 공개했다. 남성 합격자는 1,829명으로 62.2%, 여성 합격자는 1,112명으로 37.8%였다.
이번 채용은 순경 공채에 남녀 통합선발 방식을 처음 전면 적용한 시험이었다. 경찰청은 응시자 2만9,972명 중 남성이 62.9%, 여성이 37.1%였기 때문에 최종 합격자 성비가 응시자 비율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같은 날 기자간담회에서 첫 대규모 남녀 통합선발이 필기, 체력, 면접 등 단계별 시험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 경찰관 증가로 현장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그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거나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제도적 보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직무대행은 이번 채용의 여성 합격자 비율은 37.8%지만 전체 경찰 가운데 여경 비율은 16.7%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이 우려하는 부분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현황진행중
이번 발언은 첫 순경 공채 남녀 통합선발 결과에 대한 경찰청의 공식 설명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 37.8%와 전체 경찰 내 여경 비율 16.7%를 함께 제시한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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