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창수, 사직서 미수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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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의 사직서가 6월 2일까지 수리되지 않았다.
  2. 2새 정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3. 3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2025년 5월 20일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퇴직 예정일로 알려진 6월 2일까지 수리되지 않았다.

사건 내용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은 2025년 5월 20일 건강 등 일신상의 이유로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6월 2일까지 출근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지만, 해당 날짜까지 사직서는 수리되지 않았다.

한국일보와 시사저널 보도에 따르면, 사직 처리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공식 퇴임식은 열리지 않았다. 이 지검장은 서울중앙지검 소속 간부들과 인사를 나눴고, 대선 당일인 6월 3일에도 선거 관련 상황을 지휘하며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들은 이 지검장이 김건희 여사 관련 사건 처리와 관련해 시민단체 고발을 당한 상태라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정직 이상의 징계 사유가 있거나 수사를 받고 있는 공무원은 국가공무원법상 퇴직이 제한될 수 있어, 사직 수리 여부는 새 정부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황진행중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의 사직서는 2025년 6월 2일까지 수리되지 않았고, 최종 거취 결정은 새 정부로 넘어갈 가능성이 큰 상태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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