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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FIFA에 욱일기 응원 신고 및 재발 방지 요청 의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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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경덕 교수는 FIFA에 해당 사실을 신고하고 재발 방지를 요청할 계획을 밝혔다.
  2. 2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일본 대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관중이 욱일기를 들고 응원한 장면을 문제 삼았다.
  3. 3그는 2026년 6월 21일 해당 사안을 FIFA에 신고하고 재발 방지를 요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황진행중

서 교수는 욱일기를 월드컵 응원 도구로 사용하는 행위가 아시아 축구 팬들에게 과거 전쟁의 공포를 상기시킨다고 지적했다.

쟁점 01사실

욱일기 응원이 경기장 내에서 발생했는가, 아니면 거리 응원에서만 발생했는가?

일부 보도는 일본 대 튀니지전 중 경기장 안에서 욱일기가 펼쳐지고 중계 화면과 전광판에 노출됐다고 전한다. 동시에 같은 보도 안에는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는 스타디움 내 게양이 없었고 일본 국내 거리 응원에서 확인됐다는 설명도 함께 제시돼 발생 장소가 쟁점으로 남아 있다.

경기장 내 등장 주장
욱일기가 경기장 안 관중석에서 펼쳐졌고, 그 장면이 국제 중계 영상과 경기장 전광판에 비쳤다는 주장이다.

KOREA WAVE 보도는 일본 대 튀니지전 도중 경기장 내부에서 욱일기가 펼쳐지는 장면이 국제 중계와 장내 전광판에 노출됐다고 설명한다.

거리 응원 중심 주장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는 스타디움 안 게양이 확인되지 않았고, 일본 국내 거리 응원에서 욱일기가 확인됐다는 주장이다.

같은 보도는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는 스타디움 내 게양이 없었지만 일본 국내 거리 응원에서 욱일기가 확인돼 비판을 받았다고 전한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FIFA가 욱일기 응원을 일관되게 제지했는가?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FIFA 안전 요원이 욱일기 응원을 즉각 제지했다는 보도가 있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사례에서는 FIFA가 직접 제지했는지 여부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FFIFA 제지 사례 있음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들었을 때 FIFA 안전 요원이 즉각 제지했다는 보도가 있다.

카타르 대회 당시 경기장 안에서 욱일기가 등장하자 FIFA 안전 요원이 바로 막았다는 설명이 제시됐다.

22026 대회 제지 여부 불명확
2026 북중미 월드컵 일본 대 튀니지 경기에서는 욱일기가 중계 화면과 전광판에 잡혔다는 보도가 있지만, FIFA가 현장에서 직접 제지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사례는 서경덕 교수가 FIFA에 신고하고 재발 방지를 요청하겠다고 밝힌 내용이 중심이며, 현장 제지 여부에 대해서는 보도 내용이 분명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