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의 보좌진 대상 물리력 행사가 과도한 폭력 행위인가, 아니면 정당한 직무 수행인가?
국민의힘 측은 팔목 비틀기·목덜미 잡기 등을 폭력 행위로 규정하며 사과와 징계, 법적 책임을 요구했다. 경찰 측은 관련 충돌에 대해 별도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국국민의힘
경찰의 행위는 보좌진을 상대로 한 부당한 물리력 행사이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폭력으로, 공식 사과와 책임자 징계, 법적 책임이 필요하다.
신동욱 의원과 정점식 원내대표는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이 보좌진의 촬영을 막는 과정에서 손목을 잡고 밀치거나 목덜미 쪽으로 손을 뻗었다고 주장했다.
경경찰 측
보도된 범위에서 국민의힘이 제기한 물리적 충돌 주장에 대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국경제와 파이낸셜뉴스 보도는 경찰이 해당 충돌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