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988년 가디언 인터뷰에서 하르그섬 점령 구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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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트럼프는 1988년 가디언 인터뷰에서 "우리 함정에 총알 한 발이라도 날아온다면 하르그 섬에 치명적 타격을 가하고, 들어가서 그곳을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트럼프는 1988년 영국 일간지 가디언 인터뷰에서 이란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미국 함정에 총알 한 발이라도 날아온다면 하르그 섬에 치명적 타격을 가하고, 들어가서 그곳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하르그 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 거점으로 언급됐다.
이 발언은 트럼프가 저서 『거래의 기술』을 출간한 직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나온 것으로, 당시 그는 대통령이 아니라 41세 사업가였다.
현황진행중
1988년 인터뷰 발언은 트럼프가 하르그 섬 점령 구상을 오래전부터 공개적으로 언급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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