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시기사 정씨, 곽혈수 준강간치상 혐의 재판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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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택시기사 정씨가 2024년 5월 22일 새벽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술에 취한 곽혈수를 태워 심신상실·항거불능 상태에서 간음·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현황진행중

정씨의 혐의는 법원에서 다투어지고 있으며, 1심 선고는 2026년 7월 10일로 예정됐다.

쟁점 01사실

곽혈수 성폭행 피해 주장 시점은 언제인가?

보도마다 피해 주장 공개 시점을 2023년 11월, 지난해 11월, 2025년 11월 2일 등으로 다르게 설명해 시점이 일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