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할리스코주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 미라몬테스 해임 예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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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할리스코주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CITGEJ)가 미라몬테스의 회장직 해임을 발표했다.

사건 내용

CITGEJ는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가 회장직을 맡고 있던 단체로 언급됐다. 보도에 따르면 협회 측은 이번 사건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그가 회장직에서 해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발표는 미라몬테스가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을 향해 ‘눈 찢기’ 동작을 한 영상이 확산된 뒤 나왔다. 해당 동작은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로 지적됐고, 국내외 온라인 여론과 현지 비판이 이어졌다.

미라몬테스는 논란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불편을 끼친 점을 인정한다고 했다.

현황진행중

CITGEJ는 미라몬테스의 인종차별 논란 이후 그를 회장직에서 해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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