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경덕 교수, 공개 사과 및 FIFA 제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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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페이스북을 통해 미라몬테스의 공개 사과와 FIFA의 주의를 촉구했다.

사건 내용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026년 6월 14일 SNS를 통해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촬영한 영상에 담긴 ‘눈 찢기’ 동작을 비판했다.

영상 속 남성은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로 지목됐으며, 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동작은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대표적 인종차별 행위로 설명됐다.

서 교수는 국적과 인종을 넘어 세계가 함께하는 월드컵 현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라몬테스가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했고, FIFA도 유사한 인종차별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황진행중

서경덕 교수의 공개 비판은 해당 행위를 개인의 일탈을 넘어 월드컵 현장의 인종차별 문제로 다루며, 당사자의 사과와 FIFA의 예방 조치를 요구한 사건이다.

쟁점 01사실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의 정확한 직책은 무엇인가?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 회장, 토목공학회장, 지형·공간정보 엔지니어 협회 회장급, CMIC 관계자 등으로 보도가 엇갈린다.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 회장
할리스코주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CITGEJ) 회장이다.

할리스코주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CITGEJ) 회장이다.

토목공학회장 또는 지형·공간정보 엔지니어 협회 회장급
할리스코주 토목공학회장 또는 지형·공간정보 엔지니어 협회 회장급 인사다.

할리스코주 토목공학회장 또는 지형·공간정보 엔지니어 협회 회장급 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