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채무 인보증 증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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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영농조합법인 11억1100만원 채무를 2021년 6월부터 인보증 중이라고 밝힘
- 2오세득 셰프는 2026년 5월 27일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10억 원대 금융사기 및 농장 관련 의혹을 재차 반박했다.
- 3그는 영농조합법인 채무 11억1100만 원을 202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인보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오세득 셰프는 2026년 5월 27일 SNS에 영농조합법인 채무 11억1100만 원을 2021년 6월부터 인보증하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10억 원대 금융사기 및 농장 탈취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금융기관 지점장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는 오세득이 대표자이자 보증인으로 되어 있어 채무가 연장되지 않으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안내와, 대표자 변경을 통해 채무 부담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는 취지의 조언이 포함됐다.
오세득은 이미 사임 의사를 밝혔고 임기가 종료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날 입장문에서 온라인상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과 고소·고발 진행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현황진행중
오세득은 채무 인보증 및 금융기관 대화 내용을 근거로 의혹을 반박했으며, 사실관계는 관련 절차와 추가 확인을 통해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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