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치 이기, 노무현 모욕 공연 취소 및 자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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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래퍼 리치 이기(본명 이민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욕하는 노래를 제작하고 5월 23일 오후 5시 23분 단독 공연을 기획했으나, 논란이 커지자 태호서울 측이 라인업에서 제외하는 등 공연이 취소되었다.
  2. 2이후 리치 이기는 노무현재단을 찾아가 자필 사과문을 전달했으며, 조수진 변호사는 활동명 변경과 문제 음원 삭제 등 추가 조치를 공문으로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공연은 취소되고 자필 사과가 이뤄졌지만, 노무현재단 측은 활동명과 문제 음원 등 후속 조치를 요구하며 혐오표현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