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포천 예비군 사망 사건 진상 규명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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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철저하고 신속한 진상 규명, 투명한 공개, 책임 엄정 조치'를 지시하고 의료인력·응급장비 미비 및 구시대적 병영 악습 우려를 지적했다.
사건 내용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6월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근 포천에서 발생한 예비군 사망 사건 등 군 훈련 과정의 사고와 관련해 관계 당국의 철저하고 신속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사고 경위와 책임 소재를 국민에게 사실 그대로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며, 책임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의료 인력과 응급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훈련 강행, 병사 상태와 현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훈련 방식, 비합리적인 얼차려 등 구시대적 병영 악습에 대한 국민 우려를 언급했다.
그는 군대도 국민의 인권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서 예외가 아니라고 강조하며, 장병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황진행중
대통령이 군 훈련 사고의 진상 규명과 책임 조치를 정부 차원에서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