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FA컵 우승 시상식서 후사노프 메달 순간 또 화면전환 — 시즌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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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5월 16일 맨시티가 FA컵 결승에서 첼시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 2시상식에서 후사노프가 메달을 받는 순간 또 중계 화면이 전환돼, 후사노프 기준 시즌 두 번째 '아시안 패싱' 논란이 일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16일 밤(한국시간) 웸블리에서 열린 잉글랜드 FA컵 결승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시상식에서 우즈베키스탄 수비수 후사노프가 메달을 받는 순간 중계 화면이 다른 앵글로 전환돼 클로즈업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고, 손흥민·이강인 등 과거 사례와 함께 또다시 '아시안 패싱' 논란이 제기됐다. 후사노프 기준 이번 시즌 두 번째 의심 정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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