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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카라바오컵 우승 시상식, 후사노프 트로피 순간 중계 화면전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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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3월 23일 맨시티가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에서 아스널을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2. 2시상식에서 우즈벡 수비수 후사노프가 트로피를 드는 순간 영국 중계 카메라가 화면을 전환해 '아시안 패싱' 논란이 본격 점화됐다.

사건 내용

2026년 3월 23일(한국시간)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을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시상식에서 우즈베키스탄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순간 영국 중계 카메라가 화면을 다른 곳으로 전환해, 아시아 선수를 비추지 않았다는 '아시안 패싱' 논란이 촉발됐다. 다수 국내 매체가 박지성·손흥민·기성용 등 과거 한국 선수들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함께 보도했다.

현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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