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사회연 조사: 2030 여성 38% 피임 비실천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30 여성 10명 중 4명이 성관계 시 피임을 항상 하지 않는 실태 공개.
사건 내용
중앙일보는 2026년 5월 26일 ‘한국 여성의 생애주기별 성·생식건강조사(2차)’ 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2030 여성의 피임 실태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답한 19~39세 여성에게 피임 빈도를 묻자 62%는 ‘항상 한다’고 답했고, 20.9%는 ‘전혀 하지 않는다’, 17.1%는 ‘가끔 한다’고 답했다. 피임을 항상 하지 않는 이유로는 ‘임신이 쉽게 될 것 같지 않아서’가 42.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피임 방식에서도 현대적 피임법만 사용했다는 비율은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는 여성 본인이 사용한 피임법 중 생리 주기 조절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파트너가 사용한 피임법에서는 질외사정도 주요 응답으로 제시됐다.
기사에는 전문가들이 피임약에 대한 오해, 피임 도구 접근성, 성교육 부족 등을 문제로 지적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보도는 계획하지 않은 임신 경험과 인공 임신중절 경험 통계도 함께 제시하며 피임 인식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황진행중
2026년 5월 26일 중앙일보 보도는 2030 여성의 피임 빈도와 피임 방식에 관한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성교육과 피임 인식 개선 필요성을 제기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