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아베 감독의 폭행 행위 구체 내용과 정도는 무엇인가?
아베 감독은 옷깃을 잡고 던졌다고 진술했으나 일부 보도에서 목 졸림·구타 의심이 제기됐고, 장녀는 때리거나 차는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다.
경경찰·보도 측
장장녀 측
2026년 5월 2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도쿄 자택에서 18세 딸을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현장에 출동한 뒤 아베 감독에게 호흡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알코올 반응이 검출됐다. 사건은 자택에서 딸들 사이의 다툼을 말리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아베 감독은 딸을 붙잡아 넘어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아베 감독은 26일 새벽 석방됐고, 향후 임의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요미우리 구단은 이후 아베 감독의 사임을 발표했다.
아베 감독은 사건 당시 음주한 상태였던 것으로 보도됐고, 폭행 혐의 수사와 별도로 구단은 감독직 사임을 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