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 질병관리청, 5개국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질병관리청은 2026년 5월 26일 에볼라바이러스병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DR콩고, 우간다, 남수단, 에티오피아, 르완다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2. 2해당 지역 출발 입국자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검역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3. 3조치 배경에는 DR콩고와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확진 사례가 증가하고 사망자가 보고된 상황이 있다.
현황진행중

한국 질병관리청의 조치는 에볼라바이러스병 유입 위험에 대응해 5개국 출발 입국자의 검역 신고 의무를 강화한 정책 조치다.